저희는 다음 세대를 상징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인생 걸고 모인 KAIST 2인팀입니다. 틀에 갇히지 않고, 말도 안되는 것들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떠들며, 진짜 현실로 만들어가는 걸 추구합니다.
작년 11월에 출시한 on-device AI 음성필기·회의록 앱 https://www.altalt.io/ 는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10만 Active User, 앱스토어 전체 3위, MRR(월간반복매출) 1,2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저희 팀은 그동안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음성인식+화자분리 엔진을 개발했고, 4주차 리텐션 50%에 달하는 제품을 만들었으며, 마케팅비 없이 1,500만 뷰의 바이럴을 만들어 왔습니다.
세상을 회의적으로 보지않고, 낙관적이며, 꿈이 크고,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 분을 찾고 있습니다. 세상에 무언가 던지고 싶고 미친듯이 들이박을 자신은 있는데, 아직 실행을 주저하고 있는 분들도 편하게 연락주세요. 저희는 꼰대보다 그런 분을 훨씬 좋아합니다.
Founding member, Intern 모집 직군:
지금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변할 수도 있어요.
The Context Hub for Teams을 만들자. AI시대의 핵심 병목은 AI의 지능이 아니라, 맥락(Context)이다
당신이 AI에게 무언가를 요청했을 때 원하는 퀄리티가 나오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AI가 멍청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접근 가능한 정보를 AI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역삼역 맛집 추천해줘"*라는 질문에서 뻔한 식당만 나오는 이유는, AI는 내가 어제는 뭘 먹었는지, 내가 어떤 음식 취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목적의 식사인지 모르기 때문인거죠.
문제는 AI가 답변하는데 필요한 맥락들이 ChatGPT, Claude, 노션, 카톡, 캘린더, 이메일 등에 파편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앞으로 사람들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맥락을 중앙에서 관리하는 **맥락 관리 허브(Context Hub)**를 구축하고, 이를 다양한 AI 에이전트(코딩, 문서 작업, 법률 등)와 연결해서 사용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개별 AI 에이전트로 빅테크와 경쟁하는 대신, 이들이 구축한 뛰어난 AI 에이전트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AI-powered Knowledge Base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개인을 위한 Knowledge Base로 시작하여, 궁극적으론 팀을 위한 맥락 허브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럼 어떻게 사람들이 제품에 맥락을 쌓게 하고, 맥락을 연결하게 만드는가” 입니다.
저희는 음성기록(note-taking)에서 기회를 봤습니다.